[펌] 컨설턴트는 대기업에서 적응을 잘못한다?

From Baw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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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개인을 발전시키고, 나아가서 회사를 키우는 중요한 의사결정은 "하지 않아도
되는데 하도록 만드는" 의사결정입니다.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 혹시 뭔가 삶이
정체되어 있거나 재미가 없으신 분들은! 당장 뭔가 하지 않아도 되는데 해야 할 것
한번 찾아보세요.
  뭐 술 먹지 않아도 되는데 술먹고 노는 이런 의사결정 역시
중요하고 훌륭한 의사결정이 될 것입니다.


전체 내용
by 우엥 | 2005/11/18 13:27 | Blah, Blah | 트랙백 | 덧글(0)
단상...
from BAWI

잘 할 수 있을까 의심하기 시작하면, 잘 할 수 없게 되지.
일급 스트라이커는 공을 앞에 놓고 생각을 하지 않아.

그냥 찰 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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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뻥 차버려야지~ :)
by 우엥 | 2005/08/08 13:07 | Blah, Blah | 트랙백 | 덧글(9)
예전 다른 게시판에서 퍼온 글
그 때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다시 보니 정말 중요한 문제인듯!!


여자친구랑 싸웠을때 남자가 취해야할 행동
by 우엥 | 2005/07/27 11:14 | Blah, Blah | 트랙백 | 덧글(2)
2005. 07. 27. 근황..
며칠간 SK Corp BMT 준비....

초 절정 삐리리 BMT -_-;;

정말 BMT 준비하면서
'어떻게 이런거 들고가서 데모하고 테스트했지?'
라는 생각도 들었고.

가끔씩 회사에만 앉아있을 것이 아니라 가끔씩 나가서 보면 다른 생각들을 배우고
좀 더 나은 기능을 붙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.

또 하나는 든 생각은 '정말 oracle 쪽 분석 코드는 삐리리다' -_-;; 라는 것... ㅜ_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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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무시간에 일안하고 일기써서 죄송합니다~ ^^;;
by 우엥 | 2005/07/27 10:53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MBTI Test
한 1년 전에는 ISTJ가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

이번에는 ISTP가 나와버렸군요...

이거는 상황에 따라서 바뀌는 것이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;; -_-;;

거짓말했나??? -_-aa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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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~
by 우엥 | 2005/07/22 09:27 | Blah, Blah | 트랙백 | 덧글(2)
2005. 07. 19. 택시 안에서...
결론이 나지 않는 생각들과



유난히 자꾸 걸려버리는 빨간 신호등과



나무 틈새를 오가며 감은 내 눈을 어지럽히는 가로등과



너무도 밝게 웃고 가는 사람들이



내 피로감을 더하게 만들어 버린다...
by 우엥 | 2005/07/20 01:05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2005. 07. 17. so busy...
오늘도 무척 많은 일이 있었던 하루..

1.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사장님과 청계산 등산
무려 왕복 2시간을 걸려주시는 기염을 토했고;; 내려와서 맛난 청국장도 먹고...

2. 12시부터 1시까지 낮잠
아침 산행으로 피곤해서 눈을 좀 붙였는데, 잘 자지는 못하고 선잠으로 때움...

3. 3시부터 7시반까지 테크노마트 + 코엑스
에버라텍 4200을 구경하러 갔다가, 완전 헛탕만 치고 다른 노트북만 눈요기하고 옴 ㅜ_ㅜ
덕분에 지하 옷 매장에서 애꿎은 바지와 셔츠 구매...
괜히 삐져서 사소한 말다툼...

4. 8시부터 10시까지 노가와 맥주 + 당구
기분이 우울해져서 노가 불러내서 '맥주 2000 + 치즈나초' 먹고 당구 한게임

5. 10시 반부터 12시반까지 대화
집에서 샤워하고 다시 나와서 오늘 일 다 풀어짐...
자기 전에는 나름 기분 괜찮았음...
피곤한데 신경쓰이게 해서 서로 미안해하고... ㅜ_ㅜ
그래도 앞으로는 좀 더 확실히 말하도록 하겠습니다. 충성!
by 우엥 | 2005/07/18 09:12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2005. 07. 15. 고속도로... :)
먼저...
오랫만에 쓰는 일기네요... :$



매일 반복되는 평일의 일상을 떠나면 잠시나마 기분이 좋을 수 있다는 게
이 얘기의 결론입니다. -ㅅ-;;;
이제 이 얘기를 할겁니다 -ㅅ-;;;


지난주에 어무이가 다음주에는 '고속도로 한번 달려보자~' 는 말씀을
잊지 않고 잘 기억하고 있던 나는;;
아침에 일어나자마자 '대천안가?' 라고 졸랐고,
느즈막히 11시쯤에 차를 몰고 출발했어요... :)
( 사실 운전 연습이지요;; )



톨게이트에서 신갈정도까지 조금 정체가 있은 후,
그 다음부터는 훨훨 날아서 청양에 도착!!!
사실 그 중간에 고속도로, 국도, 지방도를 다 경험했고
한 120km/h 정도까지 밟아도 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. ㅎㅎㅎ


외할아버지 산소에 들려서 벌초를 하고 (한 3-40분정도 한거 같아요)
보령시 대천 해수욕장으로 출~바알~~ :$


늦은 점심을 먹는데 무려 오늘이 '보령머드축제' 첫날이더군요.
외국인도 많이 왔고, 생각보다 해변에 사람도 많았더랍니다.


무엇보다 하이라이트는 점심먹은 식당(2층)에서 창밖으로 보이는
머드 풀장(?) 이었는데...
애기들 쓰는 고무 풀장을 엄청 확대시켜 놓은 듯 한 다라 -ㅅ- 를 가져다 놓고
그 안에 머드를 잔뜩 풀어놓고 사람들이 그 안에서 놀게끔 해 놓은 시설이었더랍니다.
외국인들은 이 'Mud'가 무척 신기한 듯 그 안에서 서로 온몸에 머드를 묻혀가며 놀았고
제일 부러인상깊었던 것은 남녀를 가리지 않고, 그 안에 들어가는 순간 자빠트려서
온몸 머드팩을 해버리는 것이었고, 뭐 그랬답니다~ :)
나중에 시간이 되면 친구들과 와서 놀아도 매우 재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뭐.. ㅎㅎ


돌아오는 길은 서해안 고속도로를 질주했고
별로 막히지 않고, 서울까지 잘 돌아왔습니다.
중간에 요즘 말이 많은 행담도 휴게소에 들려서 쉬기도 했고...


결국 고속도로 주행 연습은 정말 원없이 했고,
이제 어디든 갈 수 있겠다는 자신이 생겼습니다.
물론 어무이는 허락 안하시겠지만요 -_-;;


눈은 좀 피곤하지만 그래도 뭔가 새로운 것을 해봤다는 것에
매우 만족스런 하루입니다 그려~ ㅎㅎㅎ :)



p.s. 쓰고 나니 정말 초딩일기처럼 나열식이군요;; 죄송;;
by 우엥 | 2005/07/16 23:08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[펌] 무능력의 법칙
회사 사내 게시판에 올려져 있던 것을 퍼왔습니다.

겉으로 보이는 지위보다, 자신의 능력/흥미에 맞는 일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는

제 생각과 일치하는 글이군요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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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류한석의 스마트 모델링] 피터의 원리로 살펴본「무능력의 법칙」

류한석 (컬럼니스트) 05/07/2005



내용
by 우엥 | 2005/07/15 11:44 | Blah, Blah | 트랙백(1) | 덧글(1)
2005. 07. 01~02. 하스누마 교육
작년에 이미 한번 들어서 확실히 집중력 떨어짐. -_-;;

잊고있던 내 태도에 대한 다시 한번의 Refreshing.

Sales man(?) 게임에서 머드팩의 임팩트에 대한 충격. ;)

다른 사람들과의 포옹이 얼마나 따뜻하고 좋은 것인지에 대한 새삼스런 깨달음.

Commitment 한 내 목표에 대한 생각.

..

..

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낀

P. M. A !!(Positive Mental Attitude)

항상 잊지말고 긍적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조금씩조금씩 변화해야 한다!!
by 우엥 | 2005/07/03 11:51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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